UIKit의 UITabBarController는 분명 아주 편리한 Controller임에 틀림이 없다. 하지만 그라데이션이 적용된 검은 바(Bar)를 다른 색상으로 변경할 수 없고 이쁘게 디자인한 이미지는 음각처리를 해버리며, 글자 크기는 고정되어 있다는 단점이 있다. 디자이너들은 분명 이런 부분이 불만일테고, 개발자는 쉽게 쓸 수 있는 UITabBarController를 포기하거나 힘들게 Customizing 할 수 밖에 없다. 더욱이 UITabBarController의 tabBar에 [...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