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통위의 SNS 감시. 서울시장 선거 때 DDoS 공격은 보조관이?

오늘..

방통위는 SNS을 감시하겠다고 한다. (‘SNS 차단법’ 발의에서 철회까지 무슨 일이 있었나 기사)

서울시장 재보선선거 때 있었던 DDoS 사건은 국회의원실 직원이 했단다. (국회의원실 직원이 재보선날 선관위 홈피공격 기사)

 

무슨 넘의 나라가 이 모양이야?!

자기들이 무서우니 SNS 감시하고…

민주주의에서 시민의 정치 참여는 당연한건데 그거 때문에 SNS 자체를 검열하겠다고? 유신정권이냐?!

DDoS? DB Connection만 끊는 것도 DDoS에 의함이냐? 정말 그 보좌관이 그렇게 했다면 IT영재다! 키워라! 보조관으로 썩게 하지말고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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